CLIENTS

JoyMusic Recording Studio 에서 녹음한 뮤지션(앨범) 소개 입니다.

K-pop 부터 Rock, New age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담아낼 수 있는 스튜디오 입니다.

OhCat

Ohcat(오켓)은 플루티스트 '왕정희'와 피아니스트 '성고은'으로 이루어진 뉴에이지 오케스트라 밴드이며, 곡을 만드는 것은 물론 음반을 만들어내는 프로듀싱 능력까지 겸비한 실력파 인재들이다. 뉴에이지 오케스트라 밴드Ohcat(오켓)은 다른 색깔들을 갖고 있는 각자의 곡들에 오케스트라 악기를 이용한 편곡을 하였으며, 수개월간 작업한 끝에 그녀들이 처음부터 음반에서 표현하고자 했던 음악 안에 내포되어 있는 스토리에 감성이 어우러지는 절묘한 편곡 기법으로 각 트랙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감성 스토리텔링의 음반을 완성했다.

Band Tadha

혼성 4인조 록밴드 '타다(Tadah)'가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싸이키델릭과 블루스 느낌 등이 어우러진 '타다'만의 록 사운드가 이번 앨범에 담겨 있다. 밴드명 '타다'는 '탈 것을 타다' '불타오르다' '리듬을 타다' 등 다양한 우리말 뜻은 물론이고 영어에서 깜짝 등장을 나타내는 '짜잔~!'의 의미를 동시에 갖고 있다.

압구정 그런지

압구정그런지는 1998년 4인조로 결성돼 간간히 홍대 인디신에서 공연 활동을 해왔다. 2011년 5곡이 담긴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 후 공연 활동을 더 활발히 가졌다. 그리고 2012년 말 "폭풍우 치는 밤에", "바람일 뿐인데" 두 곡이 담긴 디지털싱글을 발매하게 됐다. 2012년 중순 원년멤버이던 기타리스트가 탈퇴한 후 새로운 기타리스트를 영입, 현재 조준우 (보컬), 노진호 (기타), 김부원 (베이스), 최낙준(드럼)이 압구정그런지를 이끌고 있다. 이번 앨범은 드럼을 맡고있는 최낙준의 2곡을 새로운 기타리스트의 절묘한 그런지톤으로 완성하였다.

카멜라이즈

대한민국 모던 포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줄 '카멜라이즈' 첫 싱글 앨범 [카멜라이즈]

포크라는 장르 속 다양한 시도와 독특한 스타일로 각종 라이브 페스티벌과 예술문화공연에서 세련되고 감수성 짙은 연주를 해 왔던 '카멜라이즈'가 첫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타이틀곡 "자화상", 신나는 퓨전 라틴 넘버 "좋은 꿈", 애잔한 발라드 "만두국"이 수록 되어 있으며, 타이틀곡 "자화상"은 미당 서정주 시인의 '자화상'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했다. '스물세 해 동안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다.'라는 시 구절에서 각박한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 젊은 청춘의 어두운 상처는 무엇이 키워 내고 있는 가에 대한, 의인화 설정을 시킨 술에 관한 고찰로부터 나온 곡이라고 할 수 있다. 슬프고 외로운 젊은 날의 꿈, 야망, 돈 그리고 사랑의 상처는 어리석게도 술로 위로 받을 수 없지만, 청춘의 무지로 인해 수많은 젊은 영혼들이 술과 벗삼아 빛나는 시절을 소비하고 있는 허무한 '자화상'을 그려 내고 싶었다고 한다.

지혜린

저력있는 늦깎이 신인 '지혜린' 의 첫 번째 싱글 [괜찮아]

SM Entertainment 와 CJ Entertainment 등 대형 기획사에서 '소녀시대', '손담비' 등 국내 최정상 가수들의 보컬 트레이너였던 '지혜린' 이 첫 번째 싱글 [괜찮아] 를 발표한다. '지혜린' 은 이제까지 화려한 무대 뒤에서 많은 가수들과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가창 지도를 맡아오면서 오랜 시간 묵묵히 보컬코치의 길을 걸어왔다. 10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세상을 향해 노래하고 싶었던 마음을 가슴 한 쪽 구석으로 숨겨 놓았던 그녀가 이제 처음으로 대중들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딛는다.

​원재웅

sm 엔터테인먼트 보컬트레이너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원재웅'이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원재웅'을 설명하는 'sm 엔터테인먼트 보컬트레이너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라는 조금은 긴 수식어로 그의 음악적 정체성을 표현하기엔 다소 부족해 보인다. 그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의 보컬코치였다고 해서 음악의 색깔이 sm의 그것들과 비슷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강렬하면서 펑키한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첫 곡 "Purple Fever"를 듣는 순간 사라져버린다. 파워풀한 목소리와 자유로운 변주가 잘 어우러지며 자연스럽게 전체적인 음반의 색깔을 결정짓는다.
 
그의 음악은 보라색이다. "My Sweet Dream"과 "사랑 이렇게 아픈데" 같은 기존의 가요 문법을 충실히 따른 발라드와, 일렉트릭 시타르와 하모닉 마이너스케일이 돋보이는 "No More War" 같은 독특한 넘버가 공존한다. 가스펠을 기반으로 한 펑키 넘버 "Fill Me Up"과 에너지 넘치는 라틴리듬의 "날개"와 같은 장르지향적인 넘버들도 공존한다. E.piano의 몽환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선법음악(Mode) "사랑한다", 뮤지컬의 한 장면을 보는듯한 "미움 사랑 이별", 인간의 외로움을 부르짖은 락발라드 넘버 "섬"에 이르기까지 이번 음반의 스펙트럼은 매우 다양하다.

Groove David

CCM Band 인 Groove David 의 싱글

[Stand up for Jesus]

GrooveDavid 싱글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멜론과 네이버뮤직 등 국내 모든 사이트와 애플뮤직에도 올라왔네요. 

사무엘상 17장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배경으로 연주를 구성하였습니다. 다윗이 거대한 골리앗과 싸울 때 "만군의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 물매를 들고 나아갔던 것처럼,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십자가 군병되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GrooveDavid> 이나 <Groove David>, <stand up for jesus>, <십자가 군병들아>로 검색하시면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루리 프로젝트
​MUG

'이루리 프로젝트' - [잘 지내니]

2010년부터 홍대에 위치한 여러 인디 공연장들과 대학교, 각종 축제, 심지어 길거리에서 까지 끊임없는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왔던 '이루리프로젝트' 가 2014년 봄에 발표한 두 번째 E.P앨범 [노래를 불러줄게요] 이후 꽤 오랜만에 새로운 싱글을 통해 팬들을 찾아온다.

1집과 2집이 '이루리프로젝트' 특유의 소박한 어쿠스틱 사운드에 라이브에 강한 그들의 특징을 담아 아기자기하고 상큼한 편곡들로 무장했다면 이번 싱글은 겨울에 맞는 차분하고 빈티지 한 깊은 감성과 좀 더 진해진 질감 있는 사운드로 재무장했다.

누구나 겪는 어린 시절, 나의 전부였던 친구. '이루리프로젝트' 의 모든 음악에서 그러했듯이 모두가 끄덕일 수 있는 공감 가사로 이번에는 추억 속에만 남아 있는 어릴 적 친구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고백하듯이 들려준다.

A.wake

'A.Wake' [Volar]

"Volar" 는 스페인어로 (날개를 달고)날다의 뜻을 가지고 있다.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는 ROCK BAND A.wake의 싱글

이경남

 '이경남' [쓸쓸하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과장인 이경남 교수가 최근 미니앨범 '쓸쓸하다'를 발표했다.

이 교수의 단독앨범으로는 첫 번째 앨범이다.

'안녕', '구구구', '새로운 시작', '쉬소파인', '기다리는 마음' 등 총 5곡이 수록됐으며 모두 직접 작사·작곡하고 연주해 화제가 됐다. 

그의 20여년 음악인생을 담은 이번 앨범에는 건반 연주가이자 편곡자 박만희, 드럼 연주가 이기태, 기타리스트 조정치, 하모니카 연주가 권병호, 가수 정명훈(씨엘) 등이 참여했다. 

베이스기타 전공자인 이 교수는 지난 2008년과 2012년 락 밴드 ‘Green Cheese’의 멤버로 1집과 2집 앨범을 발표했다.

지난 2013년 이승열밴드의 멤버로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SXSW((South by Southwest)', 영국 런던에서 열린 'K-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지난해에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몬순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하기도 했다.
 

InJib Kim ( 김인집)

양희은 밴드의 기타리스트 '김인집' 그의 첫 번째 연주앨범 [MUSIQA] 발매
월드뮤직과 퓨전재즈의 완벽한 콜라보!
 
'바이브', 'SG 워너비', 'FT아일랜드', '바비킴', '박화요비', 'V.O.S' 등 화려한 세션 경력으로 인정받은 실력!
 
모처럼 호흡 잘 맞는, 좋은 에너지 가득한 연주를 들었습니다. 고된 하루를 마치고 운전하며 듣는데 "아후~빨리 집에 가서 뻗어야겠다"는 피곤함이 싸악 가셨어요. 저는 "집으로 가는 길"과 "Movement"가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참신한 연주와 작곡 많이 들려주세요! - 양희은
 
헐퀴짱멋! 아티스트의 고집이 느껴지는 앨범이다. 인집킴이 아니라 고집킴이네 -조정치

양희은 밴드의 기타리스트 '김인집' 그의 첫 번째 연주앨범 [MUSIQA] 발매
월드뮤직과 퓨전재즈의 완벽한 콜라보!
 
'바이브', 'SG 워너비', 'FT아일랜드', '바비킴', '박화요비', 'V.O.S' 등 화려한 세션 경력으로 인정받은 실력!
 
모처럼 호흡 잘 맞는, 좋은 에너지 가득한 연주를 들었습니다. 고된 하루를 마치고 운전하며 듣는데 "아후~빨리 집에 가서 뻗어야겠다"는 피곤함이 싸악 가셨어요. 저는 "집으로 가는 길"과 "Movement"가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참신한 연주와 작곡 많이 들려주세요! - 양희은
 
헐퀴짱멋! 아티스트의 고집이 느껴지는 앨범이다. 인집킴이 아니라 고집킴이네 -조정치

슬로우폴 (Slowpaul)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시작한 '슬로우폴'의 첫 싱글 앨범 [The First Piece]

슬로우폴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캣츠, 레베카 등의 뮤지컬 작품들과 노영심, 버블시스터즈, 에이트, 코니탤벗, 옥상달빛 등에서 세션 드러머로 활동해왔다. 또 싱어송라이터 모하와 문승찬, 지그재그 노트의 김기욱, 색소포니스트 박광식으로 같은 대학 출신의 동료들과 함께 꾸리던 밴드 스패로우, 정인의 남자 기타리스트 조정치, 베이시스트 이경남, 서울전자음악단의 보컬이었던 정용한, 모이다의 키보디스트 박대현과 함께 해오던 친목도모, 현재 장미여관의 기타리스트 배상재, 십센치의 베이시스트 성수용, 뮤지컬 배우와 음악감독을 겸하고 있는 조범준과 함께 했던 스타라이트 등 여러 밴드를 거치며 많은 업적을 쌓아왔다. 앞으로 드러머로서의 활동도 계속 될 것이며 작사, 작곡, 노래, 편곡의 영역까지 이번 첫 싱글 앨범을 통해 그만의 감성을 담은 음악들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다.

간결한 악기 편성과 때묻지 않은 보컬의 편안한 조화
이번 앨범은 작곡자이자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HEN이 피아노 연주와 편곡에 참여했다. 숨이라는 곡은 몽환적인 피아노 반주에 보컬과 첼로의 선율이 오가는 곡으로 사랑했던 사람과 함께한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사랑해 기도해는 사랑하는 여자를 향한 남자의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차분한 가사와 HEN의 현악 4중주 편곡이 잘 어우러지는 곡이다. 너에게 갈게는 뒤늦게나마 자기자신을 찾고 알게 되며 오래전 추억을 떠올리는 내용이다. 어쿠스틱 기타와 나일론 기타의 조합으로 겨울에 느껴지는 쓸쓸함을 따뜻하게 녹여줄 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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